2020년 1월 1일 블로그 개설 이야기

어제 티스토리
관리자의 횡포에 짜증나
블로그 서비스들을 찾아보다가
마음에 드는게 별로 없어서
결국 이글루스에서 블로그를
새로 개설하기로 했다.

여기는 사진 용량
제한이 있어서
조금 불편하지만
선별해서 또 올려야하겠지

아무튼 어제부터 오늘까지
글 삭제당한일 때문에
기분이 상당히 별로였는데
그 블로그를 감시와 통제속에
불안에 떨면서 활동해야할지
필요성을 그렇게 못느끼겠다.
다만 2015년부터 활동한
자료들이 아깝긴 하다.

메갈페미에 점령된
관리자들이 짜증나서
한동안은 들르지 말아야겠다.